블루치즈 오믈렛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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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오믈렛

Blue Cheese Ome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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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 이태원 블루(블루치즈) 잘게 부순 것 20g  

- 버터 30g   

- 생크림 30ml   

- 달걀 4개  

- 시금치 20g   

- 양파 다진 것 10g

- 양송이버섯 슬라이스한 것 2개 분량

- 마늘 다진 것 1/2 분량

- 올리브유 15ml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HOW TO COOK

1.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도록 볶은 후 소금 후추로 시즈닝하여 다른 접시에 보관한다.


2. 시금치 볶았던 팬에 다시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아 소금 후추로 시즈닝해서 시금치와 함께 접시에 보관한다.  


3. 계란과 생크림을 거품기로 휘핑해서 골고루 섞이도록 한다. 소금으로 시즈닝한다.  보통 계란 한 개의 무게가 50 g 이므로 3개는 150 g 정도 된다. 소금 시즈닝은 시즈닝 대상 무게의 1.2 % 정도가 적당하므로 150 g의 1.2%는 약 1.8 g 이다. 소금 한꼬집의 양이 대략 1~2 g 정도이므로 이 경우 넉넉한 한꼬집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4. 팬에 버터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서 중불로 데운다. 버터만 넣을 경우 탈 수 있으므로 버터의 풍미를 주면서 태우는 것을 방지하고 싶을 때는 오일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버터 거품이 생기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계란 혼합물을 넣어 팬에 골고루 퍼지도록 한다. 계란 가장 자리가 익기 시작하여 바닥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된 시금치와 버섯을 아래쪽에 1/3 정도 채워 놓고 그 위에 블루치즈를 뿌린다. 


5. 이제 팬을 불에서 내린 후 뒤집개를 이용해서 조심스럽게 반으로 접는다. 오믈렛은 겉면만 익고 속은 덜 익어 자르면 촉촉한 정도가 적당한 것을 염두에 두고 불조절과 타이밍 조절을 한다. 럭비공 모양으로 예쁘게 성형하는 것은 어느 정도 연습이 필요하다. 최대한 반원형 또는 럭비공 모양이 되도록 접는다.


6. 접시를 옮겨 담고 토마토 소스나 캐첩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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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집에서 즐기는 치즈'(조장현 저자, 테이스트북스)의 내용을 저자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무단 복사, 공유, 재가공, 판매 등은 불가 합니다. 치즈에 대해 배우고 직접 고르고 만들고 요리하는 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집에서 즐기는 치즈'를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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